2015년 5월 21일 목요일

[EPL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맨유, 다음 시즌 우승 필수조건 ‘멀티플레이어’ / W88코리아 M.88VV.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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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음 시즌 우승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우승을 위해선 ‘멀티플레이어’의 영입이 필수적이다.

맨유가 리그 4위를 확정지으며 초기의 목표를 달성했다. 맨유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시즌 전부터 “이번 시즌 우리의 목표는 4위권에 들어,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성공하는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판 할 감독은 결국 최소한의 목표를 이뤘고, 나름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

맨유의 시선은 이제 우승으로 향했다. 주장 웨인 루니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올해의 선수 시상식에 참여해 “우리는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이다. 이어 다음 시즌 우승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우승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판 할 감독도 같은 마음이었다. 그는 “다음 시즌에는 우승 경쟁을 하고 싶다. 다음에는 올해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겠다”고 우승을 희망했다. 

우승이란 다음 목표를 설정한 맨유. 그러나 현재의 선수단으로는 다음 시즌 우승에 다가가기엔 벅차 보인다. 맨유의 레전드인 폴 스콜스는 “맨유가 5명의 선수를 영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첼시와 우승경쟁을 위해선 중앙 수비수, 오른쪽 수비수, 골키퍼, 최전방 공격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미드필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전반적인 선수 영입이 필요한 상황. 그러나 맨유에 가장 부족한 부분은 ‘멀티플레이어’였다. 맨유는 이번 시즌 멀티플레이어의 부재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멀티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해준 선수를 꼽자면 그나마 루니 뿐이었다. 특히 마이클 캐릭이 부상을 당하고, 마땅한 대체자가 없자 루니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전환해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맨유의 이번 시즌은 매 순간이 위기였다. 캐릭, 루니 등 주요선수 뿐만 아니라, 수비진의 한 선수만 이탈해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주요 선수들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백업 멤버가 부족한 부분도 사실이지만, 다양한 포지션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가 없었다.

과거 맨유의 전성기 때는 달랐다. 가장 최근 UCL 우승을 차지했던 2007-08 시즌 맨유에는 갑작스런 선수 공백을 대체할 카드가 많았다. 라이언 긱스, 나니,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박지성 등은 최전방과 미드필더를 가리지 않았고, 스콜스, 캐릭, 대런 플레처 등은 미드필드진 구성에 다양성을 가져왔다. 충분한 자원뿐 아니라 여러 포지션에서 소화 가능한 선수들로 위기의 순간을 극복하며 UCL 우승과 리그 우승을 동시에 달성했다. 

맨유에 가장 시급한 문제인 멀티플레이어의 부재.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에 걸맞는 최고의 선수를 영입할 수 있을 지, 맨유의 우승에 필수조건은 ‘멀티플레이어’의 영입이다.

2015년 4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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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7일 월요일

‘부상 악령’ 스터리지, 시즌 아웃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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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는 리버풀의 공격수 다니엘 스터리지가 이대로 시즌 아웃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BBC’, ‘스카이 스포츠’ 등 영국 언론들은 27일 “리버풀의 공격수 스터리지가 부상으로 인해 남은 시즌 경기에 뛸 수 있을지 의심받고 있고, 복귀하지 못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독한 부상 악령이다. 이번 시즌 전반기의 대부분을 부상으로 결장한 스터리지가 복귀 이후 또 다시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스터리지는 부상에서 복귀 후 리버풀의 희망이 될 것으로 보였지만 얼마 되지 않아 엉덩이 부상을 당했고, 지난달 8일 블랙번과의 FA컵 경기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브렌단 로저스 감독은 “현재 스터리지는 자신의 몸 상태가 꽤 좋다고 느끼고 있다. 주중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며 복귀를 언급했지만 최근에는 시즌 아웃될 가능성이 있다며 입장을 바꿨다.

로저스 감독은 “참 어려운 일이다. 스터리지는 분명 부상에서 복귀해 팀을 돕고 싶어 하는 좋은 선수다. 그러나 스터리지는 매우 불운하고, 우리는 매일매일 그의 몸 상태를 주시하고 있다. 만약 그가 복귀할 몸 상태가 된다면 이번 시즌 또는 프리 시즌에 복귀할 것이다”며 이번 시즌에 복귀하지 못한 가능성을 언급했다.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있는 리버풀. 그러나 공격수 부재로 고민에 빠진 로저스 감독의 주름이 더 깊어질 전망이다.

2015년 4월 23일 목요일

[믿고 쓰는 해외합법배팅 W88코리아 ]리버풀, '부주장' 헨더슨과 2020년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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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부주장’ 조던 헨더슨(25)과 오는 2020년까지 장기 재계약을 맺었다.

리버풀은 2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헨더슨과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알리게 돼 아주 행복하다”면서 2020년까지 헨더슨과 장기 재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스티븐 제라드(35)의 빈자리를 메울 1순위 후보로 꼽히는 헨더슨과 재계약을 맺는 데 성공하며 최근 소속 선수들의 계약문제로 뒤숭숭했던 분위기를 수습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1년 7월 선덜랜드를 떠나 리버풀에 입단한 헨더슨은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했고, 올 시즌 브랜든 로저스 감독 체제 하에서 부주장 역할까지 맡으며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부주장으로서 팀의 중심을 잡아주며, 경기력은 물론 리더십까지 갖춘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리버풀과 장기 재계약을 맺은 헨더슨은 “리버풀과 미래를 함께할 수 있단 사실은 나에겐 아주 행복한 소식”이라면서 “리버풀에서의 미래가 기대된다. 앞으로 우리는 우승 트로피를 위한 도전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2015년 4월 20일 월요일

[먹튀없는 해외정식합법배팅W88코리아]무리뉴, 아자르 극찬 "전세계 톱3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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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맨유 전 결승골의 주인공 에당 아자르에게 "전세계에서 3손가락에 들어가는 선수"라고 극찬했다. 굳이 '톱3'를 언급한 것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첼시는 지난 19일(한국시간) EPL 33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전에서 아자르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 2위 아스널과의 승점 차이를 10점으로 벌리며 사실상 리그 우승을 굳혔다.

무리뉴 감독은 아자르에 대해 "아직 어리지만, 전세계 최고의 선수 3명 중 한 명"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무리뉴 감독은 "나는 여러 명문팀에서 많은 스타 선수들을 지도해왔다"라며 "하지만 아자르는 겸손하면서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강한 선수다. 자신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맨유에게 지지 않을 자신은 있었다. 하지만 우리에겐 승리가 필요했다. 그리고 아자르가 해냈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앞서 무리뉴 감독은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는 단연 아자르"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 PFA 영플레이어 수상자인 아자르는 올시즌에는 해리 케인(토트넘)과 더불어 올해의 선수 및 영플레이어 후보에 나란히 올랐다.

당시 무리뉴 감독은 "올시즌 아자르의 모습을 보라. 올해의 선수를 굳이 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아자르의 수상에 자신감을 보인 바 있다.

아자르-케인 외에 PFA 올해의 선수로는 디에고 코스타(첼시), 다비드 데 헤아(맨유),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 필리페 쿠티뉴(리버풀)가 각각 후보에 올라있다. 무리뉴 감독의 장담이 현실이 될지 궁금하다.

2015년 3월 30일 월요일

<한·뉴질랜드축구> 슈틸리케 "차두리는 '레전드'…박수 보내달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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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선발 유력…지금까지는 이정협에게 만족"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뉴질랜드전에서 은퇴하는 차두리(FC서울)는 '레전드'라면서 그에 걸맞은 박수를 보내달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뉴질랜드와의 평가전(31일 오후 8시·서울월드컵경기장)을 하루 앞둔 30일 파주 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차두리는 아직 현역이기에 관중석에 있다가 하프타임 때 잠깐 내려오는 것보다는 경기를 뛰다가 은퇴식을 치르는 게 맞다고 판단해 이번 대표 명단에 포함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중들도 차두리같은 '레전드'를 보내는 법을 알아야 한다"면서 "그에게 레전드로서 합당한 응원과 박수를 보내기를 팬들에게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뉴질랜드전 '원톱' 선발 선수로는 이정협(상주 상무)이 아닌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을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동원은 소속팀 경기에서 가벼운 발목 부상을 입어 몸상태가 완전하지는 않다.

슈틸리케 감독은 "일단 오늘 훈련을 지켜본 뒤 괜찮다면 지동원을 내일 9번(원톱) 자리에 선발로 뛰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정협이 보여준 지금까지의 활약에 만족한다. 우즈베키스탄전에서 그를 교체한 것은 모두가 알다시피 부상 때문일 뿐이다"고 말해 이정협이 아직은 원톱 경쟁에서 맨 앞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다음은 슈틸리케 감독과의 일문일답

-- 차두리에게 은퇴식이라는 선물을 주게 된 배경은.

▲ 차두리는 아직 현역이기에 관중석에 있다가 하프타임 때 잠깐 내려오는 것보다는 경기를 뛰다가 은퇴식을 치르는 게 맞다고 판단해 이번 대표 명단에 포함시켰다. 관중들도 차두리같은 '레전드'를 보내는 법을 알아야 한다. 그에게 레전드로서 합당한 응원과 박수를 보내기를 팬들에게 부탁드린다.

-- 뉴질랜드전을 어떻게 준비했나.

▲ 뉴질랜드는 한국에 일찍 들어와서 훈련을 해왔다. 원래 강한 팀인데 이런 면모가 더 두드러질 것으로 본다. 뉴질랜드의 최근 2경기를 분석했다. 태국전에서 0-2로 졌으나 뉴질랜드가 더 좋은 축구를 했다. 득점 기회도 더 많았다. 중국과도 비긴 만만치 않은 팀이다. 뉴질랜드(134위)가 한국(56위)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한참 밑이긴 하다. 그러나 호주도 지난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 우승하기 전까지 100위 언저리에 있었다.

호주 A리그 1위 팀이 웰링턴 피닉스인데 이 팀의 뉴질랜드 대표 선수들이 대거 빠지면서 얼마 전에 0-3으로 졌다. 물론 뉴질랜드가 우즈베키스탄보다 기술적으로는 떨어지지만 우리를 상당히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본다.

-- 우즈베키스탄전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다.

▲ 호주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90분간은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에도 그랬다. 결과가 나쁘지는 않았다고 본다. 다만 전반 30분까지 보여줬던 공격진의 좋은 경기력을 이번 뉴질랜드전에서는 90분 내내 이어가야 한다.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전반전에는 코너킥을 5개 얻었으나 후반전에는 한 개도 얻지 못했다.

-- 지동원의 활용 방안은.

▲ 일단 오늘 훈련을 지켜본 뒤 괜찮다면 지동원을 내일 9번(원톱) 자리에 선발로 뛰게 할 예정이다. 본인이 가장 잘 할수 있는 포지션에 세우는 게 우리 팀의 기조다. 지동원과 면담 결과 그 역시 원톱 자리에 자신감을 보였다.

-- 원톱 경쟁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 이정협이 보여준 지금까지의 활약에 만족한다. 우즈베키스탄전에서 그를 교체한 것은 모두가 알다시피 부상 때문일 뿐이다. 이번에 지동원을 기용하는 것은 그가 회복세에 있어 기회를 한 번 주는 것 뿐이다. 원톱 뿐 아니라 공격 2선에 주문할 것이 있다. 구자철(마인츠), 한교원, 이재성(이상 전북 현대), 손흥민(레버쿠젠) 등이 후방에서부터 공격 전개를 해 나가는 과정에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어야 한다. (슈팅을 못하더라도) 코너킥을 유도하거나 프리킥을 따내야 한다.

-- 김은선(수원 삼성)의 몸상태는.

▲ 아직 100% 몸상태가 아니다. 어제도 훈련을 무리해서 소화했다. 일단 선발 기용은 무리라고 본다. 경기에 나서지 못하더라도 대표팀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당부한다.

2015년 3월 26일 목요일

유로를 빛낼 영스타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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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유로 2016 예선전이 다시 시작됐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유로 2016을 빛낼 5명의 영스타를 소개했다.

유로 대회가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는 새로운 스타탄생의 산실이기 때문이다. 유로 2004에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밀란 바로스, 아르옌 로번 등의 스타가 대거 탄생했으며, 페르난두 토레스, 안드레이 아르샤빈(이상 유로 2008), 마리오 발로텔리, 마리오 괴체(이상 유로 2012)등이 유로를 통해 주목받았다.

‘스카이 스포츠’에서 선정한 유로 2016을 빛낼 영스타는 예트로 빌렘스(PSV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마르코 베라티(파리생제르망, 이탈리아), 코케(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케빈 데 브루잉(볼프스부르크, 벨기에), 카림 벨라라비(바이엘 레버쿠젠, 독일)이다.

# 예트로 빌렘스(21, 네덜란드)

빌렘스는 아인트호벤의 주전 왼쪽 수비수로 맨체스터 시티가 노리고 있을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보유했다. 지난 시즌 박지성과 함께 아인츠호벤에서 뛰며 한국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선 무릎 부상으로 대표팀에 아쉽게 합류하지 못했다.

# 마르코 베라티(23, 이탈리아)

베라티는 PSG 소속을 지난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첼시와의 경기에서 활약하며 팀의 8강행을 이끌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베라티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다. 그를 보면 차비 에르난데스가 떠오른다”고 극찬했다.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등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코케(23, 스페인)

코케는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를 리그 정상에 올려놓으며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명으로 자리잡았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코케는 경기를 최고로 이끌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또 다양한 포지션에서도 경기를 조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케빈 데 브루잉(24, 벨기에)

첼시에서 빛을 보지 못한 데 브루윙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날기 시작했다. 이번 시즌 16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첼시의 파브레가스와 같은 기록을 보유한 그는, 팀이 2위를 지키는데 크게 공헌했다. 디터 헤킹 감독은 “데 브루잉은 차이를 만들 줄 안다”고 평가했다.

# 카림 벨라라비(25, 독일)

벨라라비는 26경기에서 11골을 터트리며 팀동료 손흥민을 제치고 리그 득점 8위, 팀내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빠른 스피드와 현란한 개인기가 장기인 그는 독일 대표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저 슈미트 감독은 “그는 언제나 최고의 속도에서 드리블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칭찬했다.